통학로 없는 학교가 257곳? 교통 안전 지도사가 꼭 필요한 이유
등굣길은 학교 앞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최근 학교 통학로 안전 이슈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에서만 통학로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학교가 257곳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아이들 등하굣길을 누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더 커졌습니다. 단순히 횡단보도 앞에 서서 손을 흔드는 역할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목소리도 분명해졌고요. 이제는 교통 안전 지도사가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라 현장에서 위험을 읽고 …